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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산 모바일 앱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보도자료 11-05호, 1월 27일자)

작성자 : 손희곤
작성일자 : 2011-03-02 15:14:39 조회수 :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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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산 모바일 앱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 경성대 중앙도서관 직원 변상석⋅학생 진재명 -

경성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변상석 직원과 진재명 학생이 한팀을 이루어 외부 공모전에 도전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변상석 직원과 진재명 학생(컴퓨터공학과 3학년)은 2010년 10월 1일~2011년 1월 10일까지 부산⋅울산⋅경남거주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개발분야와 기획분야로 나눠 실시한 제1회 부산 모바일 앱 공모전에서 “부산시 도서관 통합검색”이라는 작품으로 앱 개발부문에 참여해 최우수상을 수상 한 것이다.

“부산시 도서관 통합검색”은 책을 읽고 싶은 부산 시민에게 주위 도서관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도우미 앱이다. 앱의 주요 기능으로는 내 주위 도서관을 지도 및 위치정보를 활용해 검색해서‘내 도서관’에 추가하고, 포털사이트 API를 이용해 책을 찾은 후, 해당 책이 ‘내 도서관’에 있는지, 책의 위치는 어딘지, 대출 중인지, 대출 가능한 책은 몇 권인지 등의 정보를 파악하고, 이용하고자 하는 도서관의 종합적인 이용안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같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끼리 소식을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 공모전은 부산지역 모바일 앱분야 우수 개발자를 발굴 육성함으로써 지역 모바일 앱 산업 및 창업활성화를 도모하고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편의성 제공 앱 및 부산 경제에 도움이 되는 공공서비스용 앱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 도출을 목적으로 실시한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했으며, 시상식은 2011년 1월 27일(목) 오후 1시 30분 부산정보산업진흥원 3층에서 있었다.

변상석 직원은 “이 앱을 활용해 60여개가 넘는 부산시 내 공공도서관 및 대학도서관을 부산 시민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게 되었으면 한다”고 개발 취지를 밝히고 “공공도서관보다 많은 학술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대학도서관이 지역사회에 좀 더 많이 개방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밝혔다.
* 사진설명 : 왼쪽부터 진재명 학생, 변상석 직원, 서태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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