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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단신창의인재대학, ‘제2회 고전 낭송경연대회’ 개최

작성자 : 홍보팀
작성일자 : 2018-05-16 11:39:04 조회수 :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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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인재대학, ‘제2회 고전 낭송경연대회’ 개최


‘벗이 있어 함께 낭송하니 행복하지 아니한가!’

 

  
고전낭송


창의인재대학은 지난 10일 건학기념관에서 낭송을 통한 창의적 표현능력 신장 및 문화적 소양 함양을 위해 ‘제2회 고전 낭송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작년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대회로 총 99명(26팀)의 학생이 참여하여 최종 8팀이 결승전에 올랐다. 인문영역 ‘고전낭송’ 강좌를 통해 낭송이 주는 즐거움을 공유하고, 소통교육의 근간을 실현하고자 기획된 이 대회는 수업교재인 ‘논어’를 다양한 시선으로 풀어나가는 한편 학생들의 창의적인 낭송기법을 공유해보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벗이 있어 함께 낭송하니 행복하지 아니한가!’라는 대회슬로건에 맞게 각 팀별 팀원들은 자체적으로 낭송방법과 대본을 작성하고 랩과 모션, 배경음악을 활용하여 자유로운 형식으로 자신의 숨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러한 협동 과정은 자연스럽게 경성대학교의 핵심역량인 소통, 공감, 융합역량이 한데 어우러지는 시너지 효과를 가져왔다.
 
한편, 이 날 대회는 예선전 참가팀뿐만 아니라 150여명의 학생들이 참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시사성, 협동성, 예술성, 전달성 등을 심사기준으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상 유형별로는 ‘아름다운 낭송상’(1팀), ‘행복한 낭송상(1팀)’, ‘놀라운 낭송 상’(2팀), ‘기발한 낭송상’(2팀), ‘인기 낭송상’(2팀) 등 총 5개 부문에 8팀이 상을 받았다.
    
창의인재대학 박은경 학장은 “제1회 고전낭송 경연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이어 이번 대회 또한 학생들의 톡톡 튀는 창의력과 참신한 표현력을 엿볼 수 있는 현장실습 교육의 장이었다.”며 “우리대학 학생들이 고전을 직접 낭송해보면서 사사로운 잡념을 떨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인성교육을 실현하여 속이 꽉 찬 인재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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