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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경성하나되는 화합의 장, 2018 한마음 제전!

작성자 : 홍보팀
작성일자 : 2018-04-13 09:07:13 조회수 : 724
하나되는 화합의 장, 2018 한마음 제전! 
건학기념관 잔디운동장에서 체육대회 열어 구성원 화합 도모

하나되는 화합의 장, 2018 한마음 제전!

우리대학은 학생들과 교수ㆍ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어울리는 화합의 장인 ‘2018 경성 한마음 제전’을 4월 12일(목) 건학기념관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총학생회가 주최한 이 행사는 단과대별로 흩어져있는 학우들간의 단합과 친목도모는 물론 교수ㆍ직원들과도 함께 어울려 강의실에서 느껴보지 못하는 즐거움을 만끽하며 구성원 상호간 마음의 벽을 허물고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9년부터 기획되었다. 올해는 구성원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한 마음이 될 때 진정한 승리자라는 의미로 ‘ WINNERS(WITH US)’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오전 10시 단과대별 개성있는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진행된 한마음 제전은 송수건 총장 및 교직원과 학생들이 줄다리기를 통해 하나된 모습을 보이며 제전의 막을 열었다. 이어 인디언 밥, 사방피구, 꿀벌들의 비행, 물 건너 불 구경, 우산 꽃이 피었습니다, 청&백 응원전, 봉바스틱, 도와줘 친구야, 계주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경성대학만의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개회사에서 송수건 총장은 “오늘 제전의 슬로건이 제전에 참여하는 모든 학우들뿐만 아니라 교수님, 직원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마음이 될 때, 우리 모두 진정한 승리자라는 의미를 담은 ‘WINNERS [with us]’라니 정말 멋진 슬로건이 아닐 수 없다.“며 ”비록 하루 동안의 짧은 제전이지만 경성가족 모두가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 수 있는 즐겁고 활기찬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준우 총학생회장(제품디자인학과 4년)은 “한마음제전은 경성가족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자 축제의 장”이라며 “오늘 하루만큼은 학우들과 학우들, 단과대학과 단과대학이 단합하여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날 한마음 제전에는 학생들과 교수ㆍ직원 3,000여명이 참가하여 평소 보여주지 못했던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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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으쌰으쌰! 한마음으로 (중앙일보 2018-04-12)
                      경성대 ‘한마음 제전’ (동아일보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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