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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한국한자연구소 HK+사업단, 갑골문 발견 12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개최

-한자의 기원인 갑골문에 관한 세계 저명 학자들의 연구 성과 발표

보도사진(20-006호)_경성대 한국한자연구소 HK+사업단, 갑골문 발견 12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개최.jpg 이미지


경성대학교 한국한자연구소 HK+사업단(단장 하영삼)은 2020년 1월 5일(일)부터 8일(수)까지 경성대학교 건학기념관에서 갑골문 발견 12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경성대 HK+사업단 외에 사단법인 세계한자학회, 중국사회과학원, 중국은상문화학회, 중국안양사범학원 등 갑골문 연구의 선도적 위치에 있는 기관들이 공동 주최하였다.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지로부터 관련 분야의 저명한 학자들이 대거 참여하여 그간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였다.

갑골문은 중국 상(商)나라 시기의 문자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상형문자이며, 한자의 기원으로 알려져 있다. 갑골문은 오랜 세월 동안 땅속에 묻혀 있다가 1898년 지금의 중국 하남성 안양시 은허에서 왕의영(王懿榮)에 의해 발견되어 다시금 모습을 드러냈다. 2019년은 갑골문이 발견된 지 2갑자인 12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중국에 이어 해외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국제학술대회 및 갑골문 서예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갑골문 연구의 세계적 석학인 왕우신(王宇信) 중국사회과학원 영예학부위원을 비롯하여, 허진웅(許進雄) 대만대학 명예교수, 다카시마 겐이치(高嶋謙一)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대학 명예교수, 주기상(朱歧祥) 대만동해대학 교수 등 30여 명의 저명한 학자들이 논문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한편 경성대학교 한국한자연구소 HK+사업단은 국제학술대회와 더불어 1월 6일(월)부터 11일(토)까지 부산시청 2층 제1, 2, 3전시실에서 갑골문 서예전 ‘한자의 始原, 갑골문을 만나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갑골문 서예 전시회에는 중국 서예가들의 작품 120점을 비롯하여 국내 초대작가 52점의 작품, 갑골문 문화창의상품 등도 함께 전시하고 있어서 갑골문에 대한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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