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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 우수자비외국인장학생 3년 연속 전국 대학 중 1위

GKS 우수자비외국인장학생 3년 연속 전국 대학 중 1위

전국 170명 중 우리대학 출신 외국인 유학생 25명 장학생 선정    


대외협력처는 4월 21일(금요일) 정보관 7층 회의실에서 2017 GKS 우수자비유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 행사는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시행하는 GKS(Global Korea Study) 외국인 우수자비 장학생 모집에 경성대학교 유학생들이 다수 선발됨에 따라 이를 축하하고 학생들의 한국유학생활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에 GKS 외국인 우수자비유학생에 선발된 경성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은 총 25명으로, 우리대학교는 2015년부터 3년 연속 외국인 장학생 수 전국 1위에 해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17 GKS 우수자비유학생에 선발된 학생들은 앞으로 1년간 1인당 600만원(월 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국제화 분야 아낌없는 지원 결과

이처럼 3년 연속 전국 최다 외국인 장학생을 배출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학교 측 국제화 분야와 관련한 아낌없는 지원이 있었다.

우리대학교는 국내 대학 최초로 2006년 인도네시아 현지 한국어학당 설립을 시작으로, 중국, 카자흐스탄, 몽골에도 진출하여 한국어 센터를 운영하며 우수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여 한국어를 교육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남부아시아 지역에도 적극 진출하여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대학에 입학한 유학생들은 재학기간 중 차별화된 한국생활 적응 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국어능력과 학업 능력을 향상시켜 나가고 있다.

대외협력처 김태운 처장은 “다양한 국가 출신의 우수 유학생 유치와 이들의 성공적인 한국 유학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해온 경성대학교는 앞으로도 유학생의 지한파, 친한파로의 육성을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