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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문과대 공약체크

작성자 : 김승현 수습기자
작성일자 : 2019-08-01 12:43:48 조회수 : 312
저작권자 : Multimedia Communicatio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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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와 여섯 개 단과대의 공약 이행 상황을 알아보는 공약 check.

 

그 다섯 번째로 문과대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문과대 학생회는 공간-문과대를 개선하다, 소통-학우들과 공감하다, 편의-대학의 질을 높이다 등 세 가지의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문과대 학생회는 여학생들에게만 제공됐던 문과대 휴게실을 모든 학생에게 전면 개방했습니다. 또, 휴게실의 지저분했던 벽은 보수가 완료됐습니다.

 

문과대 학생회는 과제도서관에 노트북책상 설치를 건의했고, 현재 학교 본부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과대 학생회는 문과대 1층 로비에 휴게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의자를 설치했습니다.

 

사용되지 않았던 세미나실은 스터디룸으로 용도변경 후 조별 과제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문과대 학생들을 위한 특강은 2학기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상보 / 문과대 학생회장>

새로운 외부 사람을 데려오는 게 아니라 문과대 내의 학우 중에서 배울 게 있는 사람 그리고 특이한 게 있는 사람에게 특강을 요청함으로써 그 학우에게도 특별한 경험을 그리고 그것을 듣는 학우에게도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들 생각입니다.

 

학생들의 참여율이 저조했던 댄스동아리와 음식동아리는 봉사동아리, 독서동아리, 토론동아리로 대체됐습니다.

 

문과대 학생회는 건물 곳곳에 설치돼있어 수거하기 힘들었던 소리함은 개선을 위해 토론 중입니다.

 

문과대 학생회는 문과대 학생회실 앞에 문과대 학생회 도장만 받으면 누구나 게시 할 수 있는 학생 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문과대 학생회는 중간고사 기간 CGV 대관 이벤트, 성년의 날 향수 이벤트 등을 진행했습니다.

 

복잡했던 편의용품 대여 절차는 학생회에 신분증을 맡기면 바로 빌릴 수 있는 직관적인 방법으로 바뀌었습니다.

 

문과대 학생회는 시험 기간 2주에 걸쳐 매일 밤 쌓여있는 쓰레기를 정리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실행했습니다.

 

문과대 학생회는 문과대 휴게실에 대여 절차 없이 책을 빌려볼 수 있는 양심 책장을 설치했습니다.

 

<김상보 / 문과대 학생회장>

1학기가 다 지나가고 2학기가 오고 있는 지금 반밖에 오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는 문과대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언제나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문과대. 2학기에도 청춘 가득한 문과대가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MCC 취재팀입니다. 


 김승현 수습기자
(tmdgus1895@ks.ac.kr).zzzzz.jpg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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